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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아이와 나트랑 마담프엉 강남이발관 세일링클럽 베트남 반자유여행

by 호재인포메이션 2025. 3.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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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월에 떠난 나트랑 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이튿날 아침이 밝았다. 아이는 기분이 좋은지 매우 들뜬 표정으로 바깥을 보며 한동안 생각에 잠겼다.

 

강남 이발관

 

마사지 킬러인 우리 부부는 일어나자마자 강남 이발관에 왔다. 저번 호치민 여행에서 갔던 황제 이발관에 대한 기억이

매우 좋았어서 상당히 기대하며 왔다.

강남 이발관

 

여기 나트랑 맞나? 싶을 정도로 한국 목욕탕 느낌이 물씬 났다.

 

나트랑 비치

 

무슨 비치였는지 잘 기억이 나질 않는다. 사실 어제 먹은 것도 잘 기억 안난다. 마사지 기다려준 아이에게

고마워서 해변에서 원없이 놀았다.

 

세일링 클럽

 

이 곳은 나트랑에서 유명한 세일링 클럽이라는 곳인데 밤 되면 진짜 나이트 클럽같이 분위기가 엄청 핫하다.

 

마담 프엉

 

첫 날 가보고 입맛에 맞아서 또 방문하였다. 나는 입맛에 맞으면 질릴때까지 먹는 스타일이라....ㅎㅎㅎ

 

촉촉바삭 반쎄오

 

이 반쎄오가 진짜 와...미쳤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겉은 파사사삭 안은 춱춱이다 또 먹고 싶다 ㅠㅠ

 

볶음밥과 꼬지

 

아이가 먹고 엄지 척! 해준 볶음밥과 각종꼬치들이다 진짜 너무너무 맛있었다. 나는 베트남 체질인가보다 

 

모닝글로리까지

 

빼 먹으면 섭섭한 모닝글로리까지 포함해서 싹 먹었다. 근데 베트남음식은 아무리 많이 먹어도 배가 안부르다...

왜일까? 베트남에 있는동안 하루 5끼는 먹은 것 같다 꿀꿀

 

1일 2 해변

 

맛있게 먹고 소화 시킬 겸 이름 기억 안나는 해변에 다시 갔다 ㅎㅎ 세일링 클럽은 저녁에 오픈이라

아무도 없다.

 

애국심 올라오는 나트랑 편의점

 

맥주 살겸 들린 편의점에서 탄성이 절로 나왔다. 한국 제품이 꽉 차 있었다.

애국심이 아주 대단히 올라왔다. 오늘도 엄마 아빠와 즐겁게 보내준 아이에게 감사하며 하루 마무리 해야겠다.